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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년 5월 1일 금요일

Where am I?

 게임이 점점 발달하며, 케릭터의 인공지능은 점점 높아져 현실의 사람과 거의 비슷한 수준에 이르렀다. 그에따라 게임은 더 이상 현실같은 게임을 넘어 현실이 곳 게임인 세상이 되었다. 현실과 게임 속을 구분하는 방법은 게임에서 아직 구축되지 않은 맵에 우연히 도달하거나 게임의 엔딩 즉, 죽음 그 후를 보는 것이다. 대부분의 캐릭터는 캐릭터 현실이 게임인지도 알지 못한다. 하지만 한 게임 개발자의 장난으로 평화롭던 현실세계와 게임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한다. 개발자가 한 의심많은 캐릭터에게 게임세계에 대한 의심을 심고, 게임세계의 헛점을 서서히 보여주기 시작한다. 처음엔 공상으로 시작하여 몇가지 증거를 통해 확신으로 바뀌어 간다. 마침내 그 캐릭터는 자신의 세계가 게임세계라는 사실을 알게되고, 이 증거를 게임 세계에 알리려 발버둥친다. 하지만 그러한 주장은 대중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, 그 캐릭터는 처한 게임현실에 대한 비관과 낙담으로 자살을 결심한다. 그는 자살하며 한마디 메세지를 남기며 죽는다.
"당신 또한 게임속의 게임 개발자이지 않은가..."

이 말을 들은 개발자는 혼란에 휩싸이게 된다. 그 혼란에 답을 찾지 못하고 하루하루 지쳐간다. 
마침내 개발자 또한 현실을 부정하게 되고 자신이 조종하던 캐릭터를 따라 자살 한다.

 마지막 장면은 게임 엔딩 장면이 아닌 장례식 장면이다. 

2014년 7월 2일 수요일

제 4회 olleh 국제스마트폰 영화제


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

olleh International Smartphone Film Festival
다른이름
ollehff
개최국
한국
시작년도
2011년
행사시기
2014.09.15~09.17
공식사이트
[국내] http://www.ollehfilmfestival.com/ | https://www.facebook.com/ollehff#!/ollehff | https://twitter.com/ollehff

스마트폰으로 제작한 단편영화 공모전

영화제 개요
일시2014.09.15 ~ 2014.09.17
장소광화문 올레스퀘어, 메가박스 강남
∙ 명칭 : 제 4회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
∙ 성격 : 스마트폰으로 제작한 단편영화 공모전
∙ 집행위원장 : 이준익
∙ 심사위원장 : 류승완
∙ 주최 :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회
∙ 주관 :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회
∙ 후원 : ㈜케이티
∙ 홈페이지 : www.ollehfilmfestival.com
∙ 시상식 : 2014년 9월 15일(월) / 광화문 올레스퀘어



*계획: 주 마다 시나리오 한편씩 준비 한달마다 한 편 씩 영화 찍어보기
*목표: 포스팅 + 출시